[유럽증시]러-우 협상 회의론에 하락세…獨 0.24%↓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유럽 각국의 증시가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한국시간으로 저녁 7시45분 현재 독일 DAX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24%포인트 하락한 1만4569.58로 거래되고 있다. 독일 정부는 전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가스 비상 공급계획 조기 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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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프랑스 CAC40 지수도 0.48%포인트 내린 6709.12에 거래 중이다. 반면 FTSE 100 지수는 런던 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0.27%포인트 내린 7559.11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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