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

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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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등교 수업이 확대되면서 자녀의 학력격차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학습으로 자녀의 교육을 진행하는 부모들이 많아졌지만 AI 교육은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필요로 한다. 아직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 습관이 형성되지 않아 공부에 집중을 못 한다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AI와 교사의 이중 관리가 필요하다.


‘눈높이’로 잘 알려진 교육 기업 대교의 디지털 학습서비스 ‘대교 써밋’과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AI와 교사가 함께 학습을 관리해 줘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대교 써밋과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대교의 AI 알고리즘을 통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는 ‘메타인지’ 능력을 단련시켜 주고 학습자 수준을 파악해 단계별 학습 전략으로 개인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대교 써밋은 국어, 영어, 수학을 비롯해 어휘력, 스피킹 등 10여개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과목별 특허 기술이 적용된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학습자 실력을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학습서비스다. 학습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다.


대교 써밋은 AI가 모르는 부분을 콕 짚어 알려주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눈높이 교사의 맞춤 지도가 더해져 꼼꼼하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 무약정으로 학습이 가능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대교 써밋 회원 중 95%가 무약정으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눈높이러닝센터 및 예스클래스에서 학습 가능했던 대교 써밋은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눈높이 교사의 방문 학습, 비대면 학습 등으로 교육서비스를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집에서도 ▲단계적 문제풀이 및 오답 원인 추적과 솔루션을제공하는 ‘대교 써밋 수학’ ▲학습 능력의 기반이 되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길러주는 ‘대교 써밋 스코어국어’, ‘대교 써밋 스텝국어’, ‘대교 써밋 어휘력’ ▲원어민 영상과 음성 AI 모방 학습으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교 써밋 스피킹’과 ‘대교 써밋 스텝영어’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대교 써밋은 에듀테크 분야 핵심 기술 확보에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대교 써밋 스피킹의 한국영어교육학회(KATE) 인증을 비롯해 대교 써밋 수학의 드릴다운(Drill Down) 기술, 한국어 독해 지수 크리드(KReaD) 기술, 대교 써밋 어휘력의 ‘한자 어휘 학습 서비스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대교의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전과목 학습이 가능한 초등 디지털 전과다. 교과 연계 커리큘럼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학습 대상은 예비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다.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위해 주 1회 메시지 학습 코칭과 월 1회 학부모 전화 상담이 제공된다.


비대면 디지털 학습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학생들이 학습량과 학습 시간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다. 학습자가 학습 목표를 세우면 AI가 개인별 역량에 맞게 최적의 학습 경로를 제시해준다. AI는 학습을 초 단위로 분석해 꾸준히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생들은 개인 역량에 맞춘 학습과 직접 설정한 학습 목표 달성을 통해 성취감과 성적 향상 등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초등 전과목 학습 콘텐츠를 디지털화해 약 5천 개 개념 모듈과 6만 개 문항으로 구성된 최소 단위 학습으로 초등 완전학습을 제공한다. 제대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 개인별 문항을 재구성하고 학습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꼭 필요한 학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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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독서, 만화, 게임, 과학 실험 등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로 여러 영역을 학습할 수 있으며,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학습 목표 달성 현황을 공유하며 학습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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