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27일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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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27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5만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5만755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22만4703명보다 6만7153명 적다.


1주 전인 지난 20일 동시간대 집계치(16만5611명)와 비교하면 8061명 적고, 2주 전인 13일(26만184명)보다 10만2634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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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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