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그램, 강남권 10분 배달 서비스 '텐고' 입점…"고기도 신속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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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축산 유통 스타트업 육그램의 브랜드 '마장동 소도둑단'이 온라인 주문 10분 내 배달하는 '텐고(Tengo)'에 입점한다.


육그램은 지난해 정기구독과 미트퀵 서비스를 선보이며 육류 큐레이팅이라는 영역을 개척한 바 있다. 이번 텐고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 확대는 물론 편의성·신속성을 추구하는 MZ세대 사로잡기에 나섰다.

텐고는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가 선보인 강남구 일대 배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앱의 이름처럼 '10분 배달'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텐고에 입점한 품목은 인기 품목 상위권에 있는 16개 품목으로 ▲미국산 우삼겹 삼겹양지 ▲블랙앵거스 CAB 프라임 덴버컷 스테이크 ▲블랙앵거스 CAB 프라임 척아이롤 스테이크 ▲미국산 초이스 소갈비살 ▲초이스 수제 양념 LA갈비 ▲에어프라이어용 통항정살 ▲이베리코 목살 ▲에어프라이어용 통가브리살 ▲담백한 구이용 삼겹살 ▲수제양념 돼지왕구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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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육그램 대표는 "육그램의 품질 좋고 맛있는 고기를 더 신속하게 배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텐고를 통해 더 많은 분이 육그램의 고기를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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