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유메야마, '숯불 꼬치구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유메야마, '숯불 꼬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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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이자카야, 스시, 테판야끼 등 모던 일식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메뉴 콘셉트별로 단품뿐 아니라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로 구성된 오마카세로도 즐길 수 있다. 당일 공수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다.

이자카야 메뉴는 일본에서 맛볼 수 있는 로컬 메뉴가 주를 이룬다. 쌀로 만든 백미소에 절인 생선을 숯불에 구워 미소 소스를 곁들여내는 '생선 미소야끼', '숯불 꼬치 구이', '카레 크로켓', '교자', 날치알 마요소스를 곁들인 버터로 구워낸 '랍스터 롤', 긴조 사케를 넣은 육수로 찐 '가리비 술찜', '연어구이 오차즈케' 등 다양하다.


특제 간장에 12시간 졸여 달콤 짭조름한 맛과 불향이 일품인 '제주산 오겹살 조림'도 선보인다. 제주산 돼지, 닭을 24시간 고아낸 육수에 제주산 오겹살 조림의 감칠맛이 더해진 '제주 오겹살 조림 라멘'도 준비됐다.

단품 대신 연어 카르파치오, 숯불 꼬치, 사시미와 롤, 면 요리 등 7가지 다양한 이자카야 메뉴로 구성된 오마카세를 선택할 수도 있다. 제주 바다에서 나온 식재료로 신선도를 자랑하는 스시, 라이브 키친에서 셰프의 퍼포먼스가 더해지는 테판야끼도 맛볼 수 있다. 스시 및 테파야끼 오마카세 선택 시 별도의 카운터에서 셰프의 즉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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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야마'는 195석 규모로 이자카야, 스시, 테판야끼 3가지 콘셉트의 일식 다이닝을 별도로 마련된 카운터에서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스시 카운터를 갖춘 프라이빗 다이닝룸도 있어 최대 10명 규모의 모임도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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