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학생 홍보대사 '개척나래'가 임명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국립대 학생 홍보대사 '개척나래'가 임명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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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학내·외 각종 행사 안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 홍보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학생 홍보대사 ‘개척 나래’ 17명을 선발했다.


학생 홍보대사 임명식은 지난 23일 오후 칠암캠퍼스 대학 본부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정우건 연구부총장을 비롯해 대외협력처 관계자와 신규 선발된 홍보대사, 2021학년도 홍보대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활동을 종료한 홍보대사를 격려하는 수료식을 함께 개최했다. 2021학년도 홍보대사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상영하고, 작년도 홍보대사가 2022학년도 홍보대사에게 이름표를 달아줬다.


학생 홍보대사 ‘개척 나래’는 학내·외 각종 행사 지원, 대학 탐방 안내, 홍보 책자와 영상 제작 참여, 박람회·입시설명회 참가, 유튜브·SNS 콘텐츠 제작 참여 등 홍보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경상대는 학생 홍보대사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카드 뉴스 제작, GNU 뉴스 진행,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 블로그 관리, 유튜브 콘텐츠 제작, 촬영 장비 운용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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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건 연구부총장은 “경상국립대 제24기 홍보대사로서 1년 동안 스스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그 성장 과정을 대학과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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