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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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사조그룹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총 1억 5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조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전달한 이번 구호 물품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캔참치, 캔햄, 참기름 등 사조그룹 제품 약 7만여 개다. 구호 물품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전국푸드뱅크에 전달됐으며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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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그룹 관계자는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분들과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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