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변동장서 IBK플레인바닐라 EMP 펀드 추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현대차증권이 24일 IBK플레인 바닐라 EMP 펀드를 추천했다. 금리인상 이슈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글로벌 주식 변동성이 커졌을 때는 특정 자산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산배분 펀드로 수익률을 방어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IBK플레인바닐라EMP 펀드는 플레인바닐라 투자자문에서 자문하는 자산배분 EMP펀드다. 인컴과 성장, 시장대응의 포지션을 크게 잡고 ETF를 바텀-업 전략으로 선별해 투자한다.
부동산, 인프라, 채권 등 고배당 인컴자산에 투자자산의 절반을 투자한다. 개인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대체자산도 투자하는데 연 2% 이상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이 대상이다. 또 고성장 국가에 분산투자하며 선진국 혁신·성장섹터를 발굴해 수익을 노린다. 전체적으로 매크로 분석을 통해 운용전략을 수립한 후 다양한 ETF를 발굴하며, 구체적 자산배분 및 전술적 대응을 통해 실질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지난달 초 기준 인컴자산 비중은 19%이고 고성장 국가와 성장섹터 포지션, 시장 대응형, 유동성 포지션은 각각 39%, 7%, 35%의 비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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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측은 “해당 펀드도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최근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투자자산이 흔들릴 수 있으니, 이 점은 고려해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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