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최장 10만km 이상을 운항할 수 있는 A330-300기를 도입해 17일 김포국제공항에서 공개했다. 347석 규모의 A330-300은 중장거리 노선 운항에 적합한 기종이다. 승무원이 이코노미석에 제공되는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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