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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던 일본 도호쿠 지역에서 또 다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4명이 사망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7일 오전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참석해 "전날 밤 지진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사망자 4명, 부상자 9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산케이신문 등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진심으로 조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부 차원에서 계속해서 높은 긴장감을 갖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원전과 관련해선 "현재 원자로 등의 데이터에서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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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향후 1주 내, 특히 2~3일 정도는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며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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