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영화 '문폴' 첫날 2만명 동원…박스 1위 출발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재난영화 '문폴'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6일 '문폴'은 개봉 첫날 2만104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3위는 '스펜서'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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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문폴'은 달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로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재난 속 인류의 마지막 생존기를 다룬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큰 스케일과 스펙터클로 IMAX와 4DX 등 다양한 포맷 관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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