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V트렌드 코리아 2022 기아 전시관<사진제공: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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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78,1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17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xEV트렌드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12,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을 내세워 전시공간을 짰다. 아이오닉존과 충전콘텐츠존으로 전시공간을 구성, 전기차 방향성을 알린다. 아이오닉존에서는 아이오닉5와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카 프로페시를 전시하고 SUV 콘셉트카 세븐은 영상으로 접할 수 있다. 충전콘테츠존에서는 이동식 전동충전카트 H모바일차저·초고속충전시스템 이피트(E-pit)·이동형 수소연료발전기·찾아가는 충전서비스차량 등을 선보인다.

기아는 올 상반기 출시를 앞둔 신형 니로EV를 전시한다. 전용 전기차 EV6와 EV6 GT라인도 볼 수 있다. 전시관은 자원 선순환을 뜻하는 원, 다양한 여정을 뜻하는 곡선, 주행즐거움을 의미하는 직선을 테마로 이동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신형 니로EV를 전시한 원형공간은 식물 추출 친환경 마감재와 유해 성분이 없는 페인트를 써 지속가능성 의미를 담았다. 자원재순환 과정을 설명한 영상도 준비했다. 18, 19일 EV6와 EV6 GT라인 타볼 기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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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주최하고 자동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소비자가 공동 심사한 EV어워즈에서는 기아 EV6가 최고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환경부 장관상인 올해의 전기차상을 받는다. 현대차 아이오닉5는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전기차상을 받았다.

xEV트렌드 코리아 2022 현대차 전시관<사진제공:현대차>

xEV트렌드 코리아 2022 현대차 전시관<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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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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