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韓·美 상의, 워싱턴서 '한미 FTA 10주년 기념식'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윌라드 호텔에서 미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미 FTA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엔 한미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선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유정준 SK E&S 부회장, 이형우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무, 손용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상무 등 3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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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측에선 캐서린 타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찰스 프리먼 미국상의 선임부회장, 캐서린 스티븐스 한국연구소장, 톰 코니 제너럴모터스(GM) 부사장, 베키 프레이저 퀄컴 이사 등 35명이 참석했다. 아미 베라 민주당 하원의원은 영상축사를 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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