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매니저 6만 명과 이용자 110만, 더 나은 서비스 경험 제공해 나갈 것"

청소연구소, 리브랜딩…새로운 BI·대표 캐릭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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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는 홈클리닝 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의 리브랜딩을 실시하며 BI(Brand Identity)와 대표 캐릭터 등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 5년만에 새 단장한 청소연구소의 BI는 청소연구소를 줄인 '청연'의 한글 자음을 활용해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연구소는 공식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비롯해 매니저 용품부터 각종 굿즈 등에 청소연구소의 새로운 BI 디자인을 일괄 적용했다.

박지환 생활연구소 디자인 총괄 이사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청소연구소를 '청연'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얻었다"며 "사업 확장성을 고려하는 한편 고객과 매니저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방향성과 뚜렷한 개성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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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설립된 생활연구소는 IT 기반 시장 혁신을 통해 가사 도우미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고객 만족을 위해 플랫폼 노동자의 복지 제도 마련과 관련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이를 통해 청소연구소는 청소매니저 6만 명과 이용자 수 110만명을 보유하며 대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서울과 전국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천안, 청주 등에서 서비스 중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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