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이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이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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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봉화교육지원청은 봉화군과 인접한 울진군의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온정을 전했다.


봉화교육청은 쌀 16포를 울진군 매화면 울진농업기술센터로 전달했다.

박세락 교육장은 “예상치 못한 초대형 재난으로 피해입은 울진 군민에 이웃이 위로를 전한다”며 “작은 위문품이 이재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되길 바라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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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은 또 경북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산불피해 지역 돕기 성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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