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왼쪽)와 강용남 시그니파이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왼쪽)와 강용남 시그니파이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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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3.08% 거래량 10,158 전일가 26,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가 고객사 안전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살균 시스템 설치 도입을 추진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0일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필립스 UV-C 살균기'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그니파이의 '필립스 UV-C 살균기'는 공기 중의 바이러스와 세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해 마트, 식당, 병원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서 활용되고 있다. 필립스 UV-C 살균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살균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과 면역력이 약한 아이,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보육, 요양시설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각종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고객사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고객사 사업 특성에 따른 위험지표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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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살균 시스템 도입, 위생관리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사가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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