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공사장서 엘리베이터 설치하다 추락…작업자 2명 부상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10일 낮 12시 50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다세대 주택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자 2명이 4층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작업용 간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을 하던 중 간이 엘리베이터가 4층 부근에서 추락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가 97만원 목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 이제 ...
AD
1명은 목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1명은 경상으로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