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가 출시한 프레임 '플리네(Fleane)'. [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 침대가 출시한 프레임 '플리네(Fleane)'. [사진제공=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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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벨벳 소재와 플리츠 주름 디테일이 강렬한 존재감을 이루는 프레임 신제품 '플리네(Fleane)'를 선보인다.


플리네(Fleane)는 유러피안 쿠틔르 무드를 더해 침실 공간에 우아함과 고전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침대 프레임에서는 보기 드문 섬세한 터치감의 벨벳 소재를 프레임 전체에 과감히 사용해 시선을 압도한다.

헤드보드 전체를 풍성하게 감싼 플리츠 주름 디테일은 마치 특급 호텔 스위트룸에 머무는 듯한 특별함을 선사한다. 플리츠 주름 디테일은 프레임 하단까지 연결돼 침대 프레임 전체가 하나의 마스터피스를 이룬다. 헤드보드 가장자리를 섬세하게 둘러싼 프릴 디테일은 로맨틱한 느낌까지 자아낸다.


플리네는 자연적인 여유로움을 더하는 차분한 그린 컬러와 세련된 분위기가 보다 강조된 그레이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시몬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시몬스룩이란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레임부터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퍼니처 및 베딩까지 시몬스 제품으로만 이뤄진 침실 스타일링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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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현 시몬스 침대 디자인 디렉터는 "우드 소재에 국한된 클래식 디자인이 아닌 패브릭을 활용해 새로운 시각에서 클래식 무드를 풀어낸 침대 프레임"이라면서 "커튼 등에 사용되는 벨벳 소재의 플리츠 주름이 움직임에 따른 자연스러운 무빙감과 함께 빛의 각도에 따른 은은한 반사 효과로 보다 우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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