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이달 출시한 '참좋은운전자상해보험'에 담긴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이달 출시한 '참좋은운전자상해보험'에 담긴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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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5830 KOSPI 현재가 164,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4.91% 거래량 282,780 전일가 17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DB손보, 가정의 달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캠페인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은 이달 출시한 '참좋은운전자상해보험'에 담긴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는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디스크(추간판탈출증)에 대한 시술 치료를 보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9년 기준 국내 디스크환자는 308만명으로, 약 40%에 이르는 환자는 통증완화를 위한 신경차단술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특약은 수술 전 적극적인 예방 치료를 지원하며, 통증을 빠르게 제거해 무분별한 도수치료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DB손보는 참좋은행복더블플러스종합보험 등 종합보험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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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관계자는 "예방적 차원의 통증완화 치료를 보장함으로써 수술까지 이르는 중증질병으로의 진행을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위험 보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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