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청년선대위 '워킹맘', '도시재생', 'ESG' 분야 청년인재 영입
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 2차 인선발표 기자회견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렸다. 이재훈 청년 선대위원(오른쪽)이 발언하고 있다. 2021.12.12 [국회사진기자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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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청년 선거대책위원회가 19일 '워킹맘'과 도시재생 및 ESG 분야에서 활동한 청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으로 청년 선대위에 합류한 청년 인재는 워킹맘 권아름씨와 사회적기업 '에이엠피' 대표이사인 임재현씨, '빈집은행' 대표 최환씨다.
권씨는 청년 여성으로서 임신과 육아의 행복감과 더불어 사회와 경력 단절에 대한 고통을 얘기하며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함께 정책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임씨는 도시재생 청년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관련 사회적 기업을 운영해 왔으며 최씨는 인천 미추홀구에서 빈 집들을 청년 임대주택·사무실·스마트 도시농업 공간 등으로 개·보수하는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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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재 영입은 민주당 청년선대위의 세 번째 인선이다. 청년 선대위는 이날 홍서윤 수석대변인, 김민재 대변인, 유민아 대변인, 차승연 정책본부장, 진민택 조직본부장에 대한 인선도 발표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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