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원, 리비안 R1T '올해 트럭 선정'…공조 부품 부각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만든 전기 픽업트럭 'R1T'가 '올해의 트럭'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폴라리스세원 폴라리스세원 close 증권정보 234100 KOSDAQ 현재가 1,0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그룹 제조 3사, 유비테크 로봇 실증 본격화…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추진 폴라리스오피스, AI 넘어 로봇으로 확장…유비테크와 산업용 로봇 사업 본격화 "리비안, 우버 투자유치로 생산 확대 가속"…폴라리스세원, 전기차 공조 수혜 기대감 확대 이 강세다.
세원은 14일 오후 2시21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90%(165원) 오른 4395원에 거래됐다.
13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리비안의 전기 픽업트럭 R1T는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꼽은 '올해의 자동차상' 격인 '2022년 올해의 트럭' 상을 수상했다.
모터트렌드는 "리비안의 전기차 트럭 R1T가 우리가 운전해 본 트럭 중 가장 놀라운 트럭"이라며 "R1T가 안전성, 효율성 등 6가지 지표에서 다른 후보를 제치고 탁월함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리비안은 매버릭(포드), 허머EV(GMC), 싼타크루즈(현대차)를 제치고 수상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원은 리비안의 전기 픽업트럭 'R1T'의 공조시스템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한다. 올해 166억 원 규모의 헤더콘덴서 및 관련 부품 수주를 확보했다. 리비안 외에도 루시드모터스의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포드의 라이트닝 전기 픽업트럭 'F-150'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주요 모델에 공조부품을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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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대주주 폴라리스오피스(041020), 폴라리스그룹 계열사인
폴라리스웍스(123010), 폴라리스우노(114630)와 전기차 부품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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