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교부, 여왕실 등 공항 환영인사…1일 NDC 상향안 발표 예정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COP26 회의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40% 감축하는 내용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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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국 글래스고 공항에는 영국 측에서 버틀러 외교부 대표, 로스 영국여왕실 법률 담당, 우리 측에서는 김건 주영국 대사가 나와 문 대통령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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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네이비색 양복 차림에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착용했고, 김정숙 여사는 갈색 투피스 차림이었다. 문 대통령은 현장에 나온 이들과 인사를 나눈 뒤 준비된 차량에 탑승해 공항으로 출발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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