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상장을 앞두고 국내 관련주들이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대원화성 대원화성 close 증권정보 024890 KOSPI 현재가 90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0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퍼렇게 질린 韓 증시, 코스피·코스닥 2%대 급락…'5만전자'도 위협 [특징주]대원화성, 아마존-리비안 전기차 협력 소식에 20%대 ↑ [특징주]대원화성, 애플-리비안 전기차 협력 기대감…장중 상한가 은 30일 오전 9시35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일보다 1320원(29.93%) 오른 5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캡 에코캡 close 증권정보 128540 KOSDAQ 현재가 1,786 전일대비 79 등락률 -4.24% 거래량 218,858 전일가 1,86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돌아온 외국인'이 멱살잡고 올렸다…다시 2800선 근접한 코스피 코스피, 개인·외국인 매수 '쌍끌이'로 상승반전…2776.64 [특징주]에코캡, LS이모빌리티 7조 릴레이 시장 공략 협력…릴레이 10배가격 BDU 은 이날 장시작 직후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보다 1710원(29.9%) 오른 743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대원화성을 시트소재, 에코캡은 와이어링하네스 등에서 리비안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원화성은 시가총액 2364억원으로 코스피 584위다. 1974년 설립돼 1997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됐다. 합성피혁, 벽지 및 정제 사업이 주요 사업이다. 매출은 벽지 부문 5.8%, 합성피혁 부문 89.2%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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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캡은 시가총액 1082억원으로 코스닥 898위다. 자동차 부품 제조를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됐으며, 2018년 코스닥 상장했다. 자동차용 전선, 와이어링하네스, 벌브 소켓, LED모듈 제품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멕시코 공장의 경우 2019년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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