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성공적 취업준비 위한 ‘내일(JOB)컨설팅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성공적인 취업준비를 위한 ‘내일(JOB)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운영되는 내일(JOB)컨설팅은 학생들의 취업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강의를 통해 실제로 취업에 필요한 지원서와 면접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내일(JOB)컨설팅은 ‘취준생 컴피턴시’의 저자이자 의미공학연구소 대표인 유재천 강사가 참여한다. 유 강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근무 이력을 토대로 이공계열 맞춤형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인문·상경·사회계열 강의는 안정영 안컴 대표가 진행한다. 안 대표는 공공기관 서류·면접전형 위원, CJ그룹 인사담당자로 활동했었으며 잡코리아TV에 출연해 면접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공계열과 인문·상경·사회계열로 나눠 진행되는 컨설팅은 ‘입사지원서’와 ‘면접’ 2개의 챕터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 챕터는 지원서 주요 항목, 항목별 주의사항,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주요 항목별 작성 방법 등에 대해 다룬다. 이어 지원서 작성 시 요구되는 의도파악, 문장의 연결, 표현 등을 코칭 받을 수 있는 일대일 대면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이어 면접 챕터는 이공계열 맞춤형 면접 전략에 대한 특강과 인문·상경·사회계열 맞춤형 면접 전략 특강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실시간 피드백이 진행된다.
특강은 온라인 화상회의(ZOOM)를 통한 비대면 강의며, 일대일 컨설팅은 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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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조선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학생통합지원시스템 비교과과정 프로그램에서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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