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한 건물에 마련된 선거 사무소에서 비대면으로 ‘정책발표 및 온라인 간담회’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한 건물에 마련된 선거 사무소에서 비대면으로 ‘정책발표 및 온라인 간담회’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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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민의힘 예비 대선후보인 유승민 전 의원은 9일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을 계기로 삼성은 혁신으로 우리 경제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다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부회장의 가석방은 경제 상황과 국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려진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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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향후에는 우리 사회에 정경유착과 이로 인한 권력형 비리가 완전히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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