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보툴렉스·더채움'

국내시장 진출 6년만에 점유율 1위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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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 휴젤 close 증권정보 145020 KOSDAQ 현재가 282,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05% 거래량 72,792 전일가 285,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톡신 성장스토리 지속되는 '휴젤'…목표가↑ 휴젤, 국내 의료진과 학술 협력 기반 시장 리더십 강화 휴젤, 1분기 매출 1166억·영업이익 476억…역대 1분기 최대 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9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에도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46% 성장했다.


지난 2010년 보툴렉스를 통해 처음 국내 시장에 진출한 휴젤은 국내 시장 진출 6년 만에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섰다. 현재 국내 시장의 50%를 보툴렉스가 차지하고 있다.

보툴렉스는 총 5개 유닛(50유닛, 100유닛, 150유닛, 200유닛, 300유닛)과 눈꺼풀 경련,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등 5개의 적응증(100유닛 기준)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국소 마취제 리도카인이 함유된 액상형 톡신 제품의 임상 진행 등 신제형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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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의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은 보툴렉스 출시 4년 뒤인 2014년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국내 최다 규모인 총 4개 라인, 13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지난해부터 HA필러 신공장 건설에 돌입했으며, 공사 시작 약 11개월 만인 지난 7일 준공식을 진행, 원활한 제품 수급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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