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영등포 단오축제’ 개최 구민들 건강과 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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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1일 오전 영등포공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영등포 단오축제’에서 구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제례를 진행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석자를 99명 이내로 제한, 세시풍속 체험을 전면 제외한 공연 위주의 일정으로만 짜여졌다.

축제는 ▲단오제례 ▲박 깨트리기 ▲비나리 ▲가야금 연주 ▲풍물패, 북청사자 춤꾼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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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구청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부득이하게 축제를 대폭 축소해 진행하게 됐지만 내년 단옷날에는 구민 모두가 한바탕 흥겹게 즐길 수 있게 되도록 방역활동과 접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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