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에서 25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2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명이라고 발표했다. 모두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자다. 네이멍구에서 5명, 상하이에서 1명, 푸젠성에서 1명이 추가됐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이날 하루 29명 발생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의학 관찰중에 있는 무증상 감염자가 모두 403명이다. 이 가운데 28명은 해외 유입 사례고 나머지는 모두 중국 내 감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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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2992명이다. 본토 밖 중화권의 누적 확진자는 홍콩(1065명), 마카오(45명), 대만(441명) 등 총 1551명으로 집계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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