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소폭의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달 말 예정된 미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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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거래소에서 FTSE100지수는 5일(현지시간) 오전 8시19분 기준 전일대비 0.07% 하락한 7183.31로 거래 중이다. 같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거래소의 DAX는 전일대비 0.02% 빠진 1만3137.42, 프랑스 파리거래소 CAC40지수는 0.33% 오른 5818.79를 각각 기록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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