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오른쪽 두번째)이 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예드비가 에밀라비치 폴란드 개발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오른쪽 두번째)이 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예드비가 에밀라비치 폴란드 개발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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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예드비가 에밀라비치 폴란드 개발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2월과 올 10월 두 차례 열린 정상회담과 연계해 경제협력 대상을 교역과 투자증진뿐만 아니라 인프라·에너지·방산 등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정 차관은 폴란드에서 추진중인 신공항 건설과 자주포에 이은 방산협력 확대, 원전분야 협력 등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정부의 적극적 지원의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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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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