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글로벌 트래블러'의 최고 마이스(MICE) 도시 5년 연속 수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5년 연속 '최고 전시ㆍ컨벤션 도시'에 선정됐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는 '최고의 마이스(MICE) 도시'에 서울시를 선정했다. 2015년부터 연속 선정된 서울시는 도시 분야에서 처음으로 5년 연속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퀸트 어워드'도 받게 됐다.

마이스(MICE)란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영문 앞 글자를 딴 용어다. 대규모 국제회의와 전시 등의 행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관광 융복합 산업을 일컫는다.

AD

2004년 창간한 글로벌 트래블러는 매년 구독자 30만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MICE 도시와 항공사, 호텔, 면세점 등을 설문조사한다. 이를 바탕으로 114개 분야에서 최고를 가리는 상을 시상해왔다. 올해 국내에선 서울시 외에 아시아나항공과 롯데호텔, 인천국제공항이 분야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