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8년째 ‘사랑의 김장나누기’ 실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IBK투자증권은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를 포함한 사내봉사단체 ‘나눔봉사단’ 70여명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청에서 약 1000kg의 김치를 담갔다. 김장 비용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음’으로 마련됐으며 정성껏 담근 김치는 구로구 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김영규 대표는 김장행사를 마친 후 “직원들이 신선한 재료로 한마음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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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2012년부터 8년째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신생아 모자뜨기’와 ‘사랑의 티셔츠만들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희망걷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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