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홍콩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9∼20일 중국 본토와 홍콩을 오가는 일부 열차의 운행이 중단된다.


19일 중국철로집단은 이날 웹사이트에서 특별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다음날까지 이틀간 광저우동-홍콩 훙홈 구간의 열차 18편이 운행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AD

이번 조치는 홍콩에서 시위가 갈수록 격화하고 홍콩에서 중국 본토인의 안전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나왔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