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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김세영(26ㆍ미래에셋ㆍ사진)이 '넘버 11'에 올랐다.


19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5.01점을 받아 박인비(31ㆍKB금융그룹)를 12위(4.93점)로 밀어내고 1계단 올라섰다. 한국 선수 중에는 4번째 상위 순위다. 올해 24개 대회에 등판해 지난 5월 메디힐챔피언십과 7월 마라톤클래식에서 2승을 수확하는 등 9차례나 '톱 10'에 입상했다. 최근 4개 대회 연속 '톱 10'에 진입하는 일관성을 자랑하며 착실하게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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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대회가 없던 관계로 상위권의 변화는 없었다.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17주 연속 1위(10.41점)를 지킨 가운데 박성현(26) 2위(7.70점), 넬리 코르다(미국) 3위(6.71점), 하나오카 나사(일본) 4위(6.28점), 이민지(호주)가 5위(6.17점)다. 한국은 이정은6(23ㆍ대방건설)가 6위(6.04점) 등 '톱 10'에 3명이 자리했다. 'JLPGA투어 3주 연속 챔프' 스즈키 아이(일본)는 2계단 점프한 17위(4.40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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