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자료 10만점 디지털화
국립중앙도서관은 내년 12월까지 공공·민간 단체와 개인이 소장한 문화예술자료 10만점을 디지털 자료로 만든다고 18일 전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악보, 전시 도록, 공연 프로그램, 무대 도면 등 낱장 자료와 국제행사 기록 자료, 동영상, 비도서자료를 공모한다. 선정 기준은 보존 시급성, 자료 활용도 등이다. 지원 대상은 내년 2월에 발표한다. 자료별로 스캐닝, 목차와 메타데이터(속성정보) 구축 수순을 밟아 누리집에 공개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