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중국 관광객 마음 잡는다…광군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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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중국몰이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11일까지 첫 구매 고객 중 가장 구매 금액이 높은 10명을 선정해 ▲1등 갤럭시노트 10 ▲2등-3등 씨트립 이용권 3천위안 ▲4등-10등 신세계면세점 적립금 10만원을 증정한다.

또 지인에게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중국몰을 추천해 신규 가입하면 '인기왕'으로 등극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추천한 고객에게 씨트립 이용권 3000위안을 증정하며, 추천인과 신규 회원가입자 구매 금액의 합산액이 가장 많은 팀에게는 알리페이 홍바오 3000위안을 제공한다.


또 이달 10일까지 매일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 홀수 시간에는 50%, 짝수 시간에는 30%의 알리페이 결제 할인 포인트를 11명에게 선착순 지급한다. 해당 포인트는 광군제 당일인 이달 11일에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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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해가 갈수록 명성이 높아지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주목하는 광군제를 기념해 신세계면세점도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규모 있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쇼핑 페스티벌 분위기를 만끽하고, 혜택도 놓치지 않고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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