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부부 잠정하차 "작품 끝나면 다시 돌아올 것"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 잠정하차했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가족 운동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돼지열병으로 인해 딸 나겸이 유치원의 운동회가 취소됐다"며 가족 운동회를 개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윤상현은 이웃 매니저 가족과 삼촌까지 동원해 2인 3각 달리기, 콩주머니 던지기, 과자 먹기, 단체 계주 등의 대결을 펼쳤다.
운동회를 마친 윤상현은 "아이들과 들판에서 이렇게 뛰어논 게 처음인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나서 더 즐겁게 놀았다. 시간 날 때 놀아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구라가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윤상현은 "본업으로 돌아가 작품 활동을 해야 해서 잠시만 떠나있고, 작품 끝나면 다시 돌아와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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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상현은 방송을 보고 있을 메이비에게 "부족한 저와 이때까지 살면서 너무 많이 참아줬고,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게 대해줘 감사하고. 앞으로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 웃음 끊이지 않는 행복한 가족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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