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연 삼성서울병원 의안사, 미국 의안협회 '명예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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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박종연 안과검사실 의안사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파크 센트럴호텔에서 열린 미국 의안협회(ASO) 추계학회에서 '명예의 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명예의 상은 전세계 의안사 회원들이 신뢰하는 '가장 존경받는 의안사'를 기념하며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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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연 의안사는 미국 의안협회 정회원으로서 연구와 인도적 노력으로 모범적인 성과와 정회원 자격 요건을 뛰어넘은 공헌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 최초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14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의안협회 정회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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