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신서유기' 내년 캘린더 단독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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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1번가는 tvN 인기 프로그램 '신서유기'의 2020년 캘린더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서유기7 캘린더 상품은 정가 1만6900원으로 2020년 탁상달력, 마그넷, 강식당시즌 2&3 레시피카드 5종, 스티커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캐릭터인 '신묘한 힘', '기묘한 힘'을 2020년 흰쥐의 해를 맞아 특별 일러스트로 구성했고 시즌6까지의 프로그램 명장면을 신서유기 캐릭터로 구현해 일러스트 삽화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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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내달 1일부터 '십일절 페스티벌'을 맞아 정가 대비 2000원 할인된 1만4900원에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상품 수량은 2만3000개 한정으로, 배송은 12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1번가는 이번 예약판매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서유기7' 멤버 6명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한정판 포스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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