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브라질 중앙은행이 사상 최저 수준인 기준금리를 세차례 연속 인하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30일(현지시간) 열린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5.5%에서 5.0%로 50bp(1bp=0.01%포인트) 낮췄다. 이번 기준금리 인하는 9명의 통화정책위원의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AD

현 기준금리는 1996년 기준금리 도입 이후 최저 수준이다. 브라질은 지난 7월 기준금리를 6.5%에서 6%로 낮춘 뒤 지난달에도 50bp를 인하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