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패스트트랙 수사 '국회방송' 압수수색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검찰이 18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수사와 관련해 국회방송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검사와 수사관 등 검찰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국회를 방문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국회방송은 지난 4월25일 국회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빚어진 각종 출동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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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검찰의 소환 요청에 대해 불응하고 있다. 이날 압수수색은 야당의 소환 불응과 무관하게 검찰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장면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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