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에 대우건설 선정

최종수정 2019.04.28 17:42 기사입력 2019.04.28 17:4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28일 대우건설이 선정됐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날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린 장위6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대우건설이 조합원들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장위 6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25∼55 일대 10만5천614㎡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3층, 15개동, 1천637가구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짓는 재개발 사업이다.


앞서 조합이 입찰 공고를 통해 내놓은 예정 공사비는 총 3231억6245만원으로, 대우건설은 총공사비로 3231억646억원을 제안했다.


또 대우건설은 3.3㎡당 공사비로 426만6900원을,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공용 공간을 확대하는 내용의 별도 특화설계안을 제시하며 해당 공사비로 3.3㎡당 418만3533원을 각각 제시했다. 이 밖에도 대우건설은 조합원들에게 기본 이주비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60%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