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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 출시

최종수정 2019.04.28 10:54 기사입력 2019.04.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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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G생활건강은 섬유유연제 브랜드 '샤프란 아우라'에서 바다를 살리는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을 출시했다.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의 판매 수익 일부를 환경단체인 ‘오션(동아시아바다공동체)'에 기부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


샤프란 아우라는 미세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하고 석유계 계면활성제, 방부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알러젠 등을 첨가하지 않는 등 저자극, 순한 향으로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은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리고 바다 쓰레기를 줄이는 환경 보호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은 청정 바다를 간직한 세계적인 휴양지인 피지와 하와이를 모티브로 한 '피지 프레시', '하와이안 브리즈' 두 가지 향으로 선보였다.


LG생활건강은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의 판매 수익 일부를 해양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는 오션에 기부하기로 했다. 오션은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전후해 전세계 100개국, 5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국제연안정화(ICC)의 한국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또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보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미세 플라스틱을 뺀 샤프란 아우라는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한 처방과알러젠을 배제한 향을 사용해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면서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을 구매하면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샤프란 아우라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홈플러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촉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샤프란 아우라 세이브 디 오션 에디션 피지 프레시·하와이안 브리즈(각 2L)는 각 1만3900원대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지난해 9월부터 모든 섬유유연제 제품에 미세 플라스틱 성분을 배제했다. 섬유유연제 속 미세 플라스틱은 강한 향이 오래 보존되도록 잡아주기 위해 캡슐 형태로 사용돼 왔다. 쉽게 분해되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은 하천과 바다로 흘러 들어 수중 생태계를 교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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