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둘러싼 EU와 영국 정부가 교착상태를 해소할 타협에 성공했다고 장 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안전장치(back stop)와 관련, 법적 구속력이 있는 합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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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커 위원장과 메이 총리는 이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마지막 담판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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