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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브라질 정상회담, 오는 19일 이뤄진다

최종수정 2019.03.10 06:23 기사입력 2019.03.10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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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오는 19일(현지시간)로 확정됐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정부와 더 힐 등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에르네스투 아라우주 외교장관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삼남인 에두아르두 보우소나루 연방하원의원이 미국을 방문해 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언론은 통상·투자, 국방, 국제범죄 공동대응, 베네수엘라 위기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두 정상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하기 위한 공조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유력 일간 폴랴 지 상파울루는 최근 미국-브라질 관계가 '전략적 동맹' 단계로 격상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의 타당성 검토 등을 위한 대화를 제의할 것이라는 내용도 보도했다. 두 정상이 합의하면 1994년 미주자유무역지대(FTAA) 창설 논의 이후 25년 만에 자유무역협상이 재개될 수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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