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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 초반 하락 반전…외인 '팔자'

최종수정 2019.02.11 09:33 기사입력 2019.02.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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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하락 반전했다.


이날 오전 9시2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5포인트(0.07%) 내린 2175.60을 기록했다. 3.49포인트(0.16%) 오른 2180.54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낙폭을 키우며 하락 반전했다.

외국인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수급 상황을 보면, 외국인은 328억원 규모로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2억, 147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업종 중에서는 섬유·의복, 전기전자, 금융업, 기계 등 지수가 내렸다. 반면 의약품은 1% 넘게 올랐다. 구성 종목 중에서는 F&F (-3.42%), 인디에프 (-2.86%), 신원 (-2.24%), 계양전기우 (-5.29%), HSD엔진 (-2.51%) 등이 내렸고, 신풍제약우 (6.59%), 신풍제약 (6.11%), 삼진제약 (3.79%) 등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1.45% 오른 38만4000원, 한국전력 1.34% 오른 3만4100원에 거래됐다. 이외에도 현대차 , 셀트리온 , LG화학 등이 올랐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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