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에 결혼하는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사진=연합뉴스, 이매진아시아

올해 7월에 결혼하는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사진=연합뉴스, 이매진아시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그룹 신화 멤머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 발표 후 심경을 전했다.


에릭은 최근 신화 공식 팬카페 신화창조를 통해 "나혜미와 5년 가까이 만나고 있다. 그동안 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했다"면서 "나혜미와의 열애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에릭은 "첫 열애설 당시 서로 헤어져 있을 무렵이었기에 서로를 보호해주자는 차원에서 헤어진 연인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선후배라고 말한 것"이라고 썼다. 2014년 첫 열애 보도 당시 에릭이 부인했던 이유에 대해 설명한 것.


또한 그는 이미 상견례를 마쳤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종현 대표(소속사 대표)가 잘못 안 듯하다"면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날은 잡았지만 아직 상견례는 하지 못했다. 청첩장 역시 한 달 전에 돌리는 것이기에 아직 양쪽 모두에 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AD

아울러 "많이 부족한 사람인지라 그 와중에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걱정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애정 어린 감사를 드린다"면서 "20주년 성과도 중요하지만 20주년 이상 갈 수 있는 발판으로 재도약의 계기를 함께 만들자"고 팬들에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에릭은 오는 7월1일 나혜미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