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는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증가하는 이미지센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 11라인 일부를 CIS 생산라인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듀얼카메라 뿐 아니라 자동차, 가상현실(VR), 360도 카메라 등으로 응용처 다변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1라인은 2018년 상반기부터 CIS를 양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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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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