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고창군체육회 임원 워크숍 개최
"단합·소통으로 체육회와 군정발전 도모"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체육회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선운산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난 4월 27일 공식 출범한 고창군체육회의 책임의식과 소속감 향상을 통한 친목과 화합을 위해 임원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둔데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초대 회장인 박우정 군수와 전라북도체육회 류창옥 사무처장의 특강 등을 통해 역량강화 및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둘째 날에는 선운산 일원에서 주변 자연정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랑 실천과 새로운 형식의 간담회로 체육회와 군정발전 방향 등에 대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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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군수는 “소중한 생태자연과 문화유산을 고르고 풍부하게 품은 이곳에 살고 있는 것에 늘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고창을 보완·발전시키고 명품화하자”며 “언제든 위기와 변화의 시기가 오더라도 변방이 아닌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창인으로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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