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크 스텐손.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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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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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마스터스(총상금 800만 달러)를 앞두고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연습라운드를 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과 유럽의 양대 리그 플레이오프를 모두 석권한 선수다. 올해는 캘러웨이를 새 스폰서로 맞아 골프채를 교체하면서 아직은 궁합을 맞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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